홈페이지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사회 이슈 경제 부동산 분양 기획 사설 교육 라이프 자동차 이벤트 여행 스포츠
공지사항 :
밴쿠버 : 2017년 11월 19일 02시 36분   서울 : 11월 19일 18시 36분
ID
PW
 
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Nov 17, 2017
 
Contents & Photos provided by


Total 848
[사회] 미국 밀입국 알선하던 부부 브로커 체포
미국과 캐나다 두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긴, 감시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국경선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두 나라 방문객들의 상호신뢰에 근거해서 이루어진 정책으로 피스 아치 파크는 이러한 양국의 믿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소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써리에 …
[부동산] 지난 11월의 부동산 동향과 분석 - F.V.
프레이져밸리 부동산 협회(FVREB)는 11월 단독주택, 타운홈, 콘도를 모두 포함하는 주거용 주택거래가 507채라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의 1,327채와 비교하면 62%가 감소한 것이다. 11월에 새로 올려진 거주용 리스팅은 1,866채이고, 전체 누적 주택수는 11,80…
[사회] 휘슬러 스키장에서 사망사고 또 다시 발생
헨리 발카마씨가 스키보다 더 사랑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47세의 휘슬러 거주자인 그는 지난 24일 자신의 친구인 트레이시 커씨의 아이들과 함께 스키를 즐기고 있던 중에 타고 있던 스키가 이물질에 걸리는 사고로 슬로프 밑의 바위로 굴러 떨어져 목을 다치게 되…
[사회] 비씨주 남부, 강풍으로 대규모 정전사태
지난 29일, 시속 95킬로미터에 달하는 강풍이 비씨주 남부 해안을 강타해 수 천 가구에서 정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기상학자인 민디 브루그먼씨는 “저기압이 통과한 후 매우 강한 바람이 밀려 왔다”고 말하며 “이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이다”라고 덧붙였다. …
[라이프] 만약 눈사태를 만난다면... 눈사태 대처 요령
  비씨주에서 눈사태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눈사태 센터의 통계에 의하면 2004-05년 시즌에는 총 6명이 눈사태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중 세 명이 스노우모바일을 타…
[이슈] 발 묶인 승객들, 항공사 대처에 강력 항의
10년 만에 맞이한 폭설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에어캐나다 항공사로 인해 분노한 승객들의 민원이 속출하고 있다. 이에 캐나다 소비자 협회는 항공기 승객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수단의 일환으로 연방 교통부 장관과 회담을 가질 …
[경제] 캐나다인 소득의 20%를 세금으로 지출
  정부에서는 감세정책을 펴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막상 캐나다 가구가 지불한 세금의 양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을 기준으로 캐나다 가구의 연평균 지출액은 69,950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2006년에 비해서 3.3퍼센트 늘어난 액수이…
[사회] 눈사태로 실종된 8명 중 7명 사체 발견
스노모빌을 타던 중 눈사태에 휩싸여 실종된 8명 중에서 7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을 포함한 합동 구조팀은 지난 29일 눈 속에 매몰된 7구의 시신을 찾았다고 발표했다. 15명의 눈사태 전문 기술자들은 헬기를 타고 눈사태가 발생한 지역을 면밀히 탐색했으며 R…
[이슈] 비씨주 국경으로 밀반입되는 마약 크게 증가
  올 한해 동안 퍼시픽 하이웨이를 통해 국경을 통과 중인 상용 트럭으로부터 압류한 코카인의 총량이 500 킬로그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에만 총 두 건의 코카인 밀반입 사건이 캐나다 국경 관리국에 의해 단속되었는데 불과 나흘 사이에 발생…
[이슈] 12월 강설량, 최고 기록에서 0.7센티 모자라
밴쿠버를 포함하여 비씨주 남부지역을 강타한 폭설의 양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 내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는 평상시와 같은 영상의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 12월에 내린 눈의 양이 월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고 기록에 …
[경제] 경제, 2009년 7월부터 정상화된다
2008년 말을 기준으로 볼 때 캐나다의 경제상황은 미국을 비롯한 다른 세계에 비해서 훨씬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실제로 캐나다 국민들은 여전히 높은 고용률과 견실한 임금성장률로 인해 어려운 경제를 심각한 문제 없이 잘 대처해 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
[경제] 박싱데이, 파격세일 상점에만 손님 몰려
  지난 26일 박싱데이를 맞아 파격적인 가격에 물건을 구입하기를 원했던 소비자들은 버라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Coach 핸드백이나 Lacoste 의류점 앞에 새벽 3시부터 길게 줄을 서 있었다. 그러나 이들 매장으로부터 불과 몇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값 …
[사회] 동물원 실수로 원숭이 두 마리 혹한에 동사
캐나다를 강타한 강추위로 인해 뉴 브런즈윅의 한 동물원에 있던 두 마리의 아프라카산 바분(원숭이의 일종)들이 얼어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 각각 20살의 바분인 어니와 리자는 동물원 측의 실수로 실외에 방치되어 영하 20도의 강추위 속에 16시간 노출된 …
[사회] 그리 반갑지 않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오는 12월 24일, 더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청의 그레그 피어스씨는 "오는 수요일(24일), 또 다른 폭풍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눈이 내릴 전망이다"고 말했다. 피어스씨는 밴쿠버, 프레이저밸리 그리고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 적어도 10센티미터의 눈…
[사회] 술 마시고 눈 길 운전하던 엄마, 사고로 2명 자녀 사망
지난 22일 저녁,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엄마가 운전하고 있던 사고차량에 타고 있던 네 명의 자녀들 중에 두 명의 자녀가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가 나나이모에서 발생했다. 센트럴 아일랜드의 연방경찰 놈 스미스 경관은 "지난 22일 저녁, 나나이모 남쪽에서…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CANADA EXPRESS KOREAN NEWSPAPER LTD.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장: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canadaexpress.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CANADAEX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