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사회 이슈 경제 부동산 분양 기획 사설 교육 라이프 자동차 이벤트 여행 스포츠
공지사항 :
밴쿠버 : 2017년 01월 23일 23시 00분   서울 : 01월 24일 15시 00분
ID
PW
 
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Jan 20, 2017
 
Contents & Photos provided by


작성일:17-01-03 11:35 수정일:17-01-03 11:35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분양] 랭리의 타운홈, “ZETTER PLACE”



ZETTER PLACE는 랭리에 위치한 신규 타운홈 단지로 총 82개의 유닛으로 구성된다. 

랜스톤(Lanstone Homes Architect) 개발사가 건설과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ZETTER PLACE은 2침실+덴의 구조를 갖춘 A플랜과 3침실 구조로 된 C 플랜, 그리고 4침실의 넉넉한 구조를 갖춘 B 플랜의 총 세 개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A플랜 유닛의 경우 41만 달러대에서 가격이 시작되며 이보다 큰 C 플랜의 가구들은 49만 달러, 그리고 가장 큰 B 플랜 가구의 경우 60만 달러에서부터 가격이 시작된다

분양사측은 최근에 지어지는 타운홈 치고는 집이 매우 큰 편에 속한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가장 작은 A 플랜도 1,200 스퀘어피트가 넘는 비교적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가장 큰 4침실 유닛은 2천 스퀘어피트에 육박할 정도로 웬만한 단독주택에 버금가는 여유로운 면적을 제공한다. 


분양정보-(1).jpg


데이비드 러글스씨와 데보라 러글스씨 부부는 이미 몇 년 전부터나 집의 크기를 줄일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마음에 쏙 드는 완벽한 집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씨는 “우리는 평생에 걸쳐 많은 집들을 구입해왔다. 이번에 이사를 가기 위해 참으로 다양한 장소를 알아봤다. 깁슨에서부터 켈로우나, 트와센, 그리고 밴쿠버 아일랜드에 이르기까지 여기 저기를 다 찾아왔지만 결국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써리에서 가까운 랭리를 최종 거주지로 선택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나이 먹은 노년층에게 있어서는 집의 크기를 줄이는 다운사이징이 매우 보편화된 상태이다”라고 말하며 랭리의 웨스트 욕슨 지역에 들어서는 신규 타운홈인 ZETTER PLACE의 2침실 유닛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랜스톤의 창설자이자 사장인 랜슨 포스터씨는 ZETTER PLACE의 가장 큰 매력은 독특하면서도 뛰어난 건물의 외관이라고 강조하며 디자인에 매료되어 구매를 결정한 고객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분양정보-(2.jpg


그는 ZETTER PLACE이 타운홈으로는 매우 독특한 웨스트 코스트 풍의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고 있다고 언급하며 외관 이외에도 실내도 고급스러운 마감재들이 대폭 채택되어 럭셔리한 분위기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주방에는 월풀사의 스테인레스 가전도구가 설치되며 카운터탑은 정제 석영으로 제작되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대부분의 유닛에는 더블 차고가 설치되며 메인층에는 9피트 높이의 천정이 설치되어 넓고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데이비드씨는 “주요 대중교통 허브를 도로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편리하다. 그러면서도 욕슨 크릭으로 대표되는 대자연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했다. 


분양정보-(3.jpg


ZETTER PLACE은 거의 완공된 상태로 올해 초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Special to the Vancouver Sun 


분양정보-도표.jpg


분양정보-(4.jpg




분양정보-(5.jpg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9,250
[부동산]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 보험료 인상
캐나다의 모기지 대출과 보증을 담당하고 있는 국영기업인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모기지 보험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는데 이로써 지난 몇 년 동안 무려 세 차례나 보험료가 인상되게 됐다.  보험료 인상은 다운페이의 금액이 얼마인지에 따라 차등하…
[경제] 캐나다 쇼핑몰, 미국 보다 영업 잘한다
최근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자료에 따르면 요 근래에 캐나다에서 일부 백화점 매장들이 폐쇄되는 등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의 쇼핑 몰들의 미래는 미국보다 밝다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소매업 협의회가 발표한 연…
[이슈]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확장 프로젝트 2단계 추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트랜스링크는 지난 화요일에 총 10년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중교통망 확장 프로젝트의 2단계 계획안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안에 따르면 써리의 경전철 노선과 스카이트레인 브로드웨이 노선확장…
[경제] 뱅가드, “올해 연말에 캐나다 금리 오른다” 전망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산관리 기업인 뱅가드 그룹에 따르면 캐나다의 경제가 올해 당초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것보다 더 좋은 실적을 기록하게 될 것이며 따라서 연말이 되기 전에 금리가 오르게 될 것으로 관측됐다.  이처럼 캐나다의 금리가 오를 것…
[경제] 캐나다 항공사들, 고객 유치 위한 치열한 경쟁 돌입
캐나다 항공사들이 2017년 한 해에 공격적인 경영을 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에어캐나다의 경우에는 탑승 가능한 승객의 수를 두 자리수나 증가시킬 방침인 것으로 드러났다.  무디 투자서비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제 1의 항공사인 에어캐나다…
[사회] 인종차별 반대하는 시위 써리에서 열려
이번주 일요일에 써리에서는 수십 명의 시민들이 모여 차별과 잘못된 편견에 반대하는 시위를 펼쳤다.  시위대들은 푯말과 현수막을 들며 써리 시청 인근의 광장을 거쳐 도서관을 지나 써리 센트럴 플라자까지 평화로운 행진을 했다.  미국의 마틴 루…
[사회] 밴쿠버의 악성 전문털이범 검거
밴쿠버에 거주하는 35세의 악성 전문털이범이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범인은 밴쿠버에서 세 곳의 사업체는 물론 잘 알려진 자선단체까지 범행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밴쿠버 경찰서는 매튜 바버씨가 1월 14일에 리치몬드에서 검거됐다고 발표하…
[사회] 천식 치료 환자 중 3분의 1은 정상
새로 발표된 연구자료에 따르면 천식 치료를 받고 있는 캐나다 성인 중에서 약 3분의 1은 실제로는 호흡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진 등의 이유로 불필요한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식은 기도에 염증이 생겨서 호흡곤란이…
[사회] 캐나다 장애인 취업률, 50퍼센트에 불과
최근에 새롭게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애를 갖고 있는 캐나다인들의 취업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CIBC의 의뢰를 받아 앵거스 레이드가 시행한 해당 여론조사에 따르면 장애인들 중에서 풀타임이나 파트타임 일자리를 갖고 있다고 답…
[부동산] 다운페이 무이자 지원 시행 첫날에 30명 신청
비씨주 정부가 생애 최초 주택구매자가 집 사는 것을 도와준다는 취지에서 도입한 모기지 무이자 대출금 지원 프로그램이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됐다.  리치 콜먼 주택부장관은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해당 프로그램에 신청서를 접수한 주민이 몇시간 만…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CANADA EXPRESS KOREAN NEWSPAPER LTD.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장: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canadaexpress.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CANADAEX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