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사회 이슈 경제 부동산 분양 기획 사설 교육 라이프 자동차 이벤트 여행 스포츠
공지사항 :
밴쿠버 : 2017년 03월 27일 21시 11분   서울 : 03월 28일 13시 11분
ID
PW
 
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Mar 24, 2017
 
Contents & Photos provided by


작성일:17-01-03 11:35 수정일:17-03-10 16:00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분양] 랭리의 타운홈, “ZETTER PLACE”



ZETTER PLACE는 랭리에 위치한 신규 타운홈 단지로 총 82개의 유닛으로 구성된다. 

랜스톤(Lanstone Homes Architect) 개발사가 건설과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ZETTER PLACE은 2침실+덴의 구조를 갖춘 A플랜과 3침실 구조로 된 C 플랜, 그리고 4침실의 넉넉한 구조를 갖춘 B 플랜의 총 세 개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A플랜 유닛의 경우 41만 달러대에서 가격이 시작되며 이보다 큰 C 플랜의 가구들은 49만 달러, 그리고 가장 큰 B 플랜 가구의 경우 60만 달러에서부터 가격이 시작된다

분양사측은 최근에 지어지는 타운홈 치고는 집이 매우 큰 편에 속한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가장 작은 A 플랜도 1,200 스퀘어피트가 넘는 비교적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가장 큰 4침실 유닛은 2천 스퀘어피트에 육박할 정도로 웬만한 단독주택에 버금가는 여유로운 면적을 제공한다. 


분양정보-(1).jpg


데이비드 러글스씨와 데보라 러글스씨 부부는 이미 몇 년 전부터나 집의 크기를 줄일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마음에 쏙 드는 완벽한 집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씨는 “우리는 평생에 걸쳐 많은 집들을 구입해왔다. 이번에 이사를 가기 위해 참으로 다양한 장소를 알아봤다. 깁슨에서부터 켈로우나, 트와센, 그리고 밴쿠버 아일랜드에 이르기까지 여기 저기를 다 찾아왔지만 결국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써리에서 가까운 랭리를 최종 거주지로 선택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나이 먹은 노년층에게 있어서는 집의 크기를 줄이는 다운사이징이 매우 보편화된 상태이다”라고 말하며 랭리의 웨스트 욕슨 지역에 들어서는 신규 타운홈인 ZETTER PLACE의 2침실 유닛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랜스톤의 창설자이자 사장인 랜슨 포스터씨는 ZETTER PLACE의 가장 큰 매력은 독특하면서도 뛰어난 건물의 외관이라고 강조하며 디자인에 매료되어 구매를 결정한 고객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분양정보-(2.jpg


그는 ZETTER PLACE이 타운홈으로는 매우 독특한 웨스트 코스트 풍의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고 있다고 언급하며 외관 이외에도 실내도 고급스러운 마감재들이 대폭 채택되어 럭셔리한 분위기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주방에는 월풀사의 스테인레스 가전도구가 설치되며 카운터탑은 정제 석영으로 제작되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대부분의 유닛에는 더블 차고가 설치되며 메인층에는 9피트 높이의 천정이 설치되어 넓고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데이비드씨는 “주요 대중교통 허브를 도로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편리하다. 그러면서도 욕슨 크릭으로 대표되는 대자연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했다. 


분양정보-(3.jpg


ZETTER PLACE은 거의 완공된 상태로 올해 초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Special to the Vancouver Sun 


분양정보-도표.jpg


분양정보-(4.jpg




분양정보-(5.jpg




육영희 17-03-10 16:00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9,496
[부동산] 밴쿠버 고가주택, 판매 희망가에 비해 낮게 거래
비씨주 정부가 지난해 8월 2일부터 외국인이 메트로 밴쿠버에 위치한 주거용 부동산을 구입할 경우 집값의 15퍼센트를 특별취득세로 부과하기로 한 이후 실제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은 적지 않은 침체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
[이슈] 훼리요금 물가보다 최대 10배나 올랐다
  최근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비씨훼리의 요금이 물가상승률에 비해 무려 최대 10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비씨주의 자유당 정부가 훼리를 통해 5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던 걸프 아일랜드 훼리 자문위…
[경제] 지난해 TV 서비스 해지고객 사상최고 기록
오타와에 본사를 둔 한 연구기업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에 캐나다에서 TV 서비스를 해지한 고객의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전통적인 방식의 케이블 TV산업이 큰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제안됐다.  분 도그 프로페셔널 서비스(Bo…
[이슈] 정부와 사업하는 기업이 정부에 후원금지원 문제없나?
비씨주에서는 기업들이 정부와 합작으로 사업을 하면서 동시에 정당에 기부금을 제공하는 것이 합법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1939년 이후로 연방정부와 계약관계를 맺고 있거나 혹은 협상관계에 있는 개인이나 기업이 연방의원 후보자들이…
[이슈] 비씨주, 유학생은 폭증하는데 이들이 살 집은 부족
비씨 주정부는 지난해에 비씨주가 캐나다 타 주에 비해서 인구 대비 외국인 유학생들을 가장 많이 유치한 주라고 자랑하며 비씨주에 거주하는 13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해마다 20억 달러의 경제파급 효과를 가져다줄 뿐 아니라 29,000명을 고용하는 효과…
[이슈] 비씨주, 방진 작업 위해 300만 달러 추가투자
비씨주 정부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지진 안전 장치를 강화하고 또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측정하는 엔지니어들을 훈련하기 위한 비용으로 300만 달러를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내용은 지난주에 응급대책부의 나오미 야마모토 장관이 발표한 성명…
[경제] 1월 캐나다 소매매출 7년 만에 최대 성장 기록
올해 1월에 캐나다의 소매판매가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신장된 것으로 드러나 소비자들이 본격적으로 지갑을 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에 캐나다의 각종 경제지표들이 우호적인 수치를 연이어 발표하고 있는 가운…
[이슈] 총선 최대 격전지인 써리에서 자유당과 신민당 혈투 전망
비씨주 총선이 한달 반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권교체를 목표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야당인 신민당이 최대 격전지인 써리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공략에 나섰다.  여당인 자유당이 써리 시민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범죄와 갱단의 폭력에 강하게 대응하…
[부동산] 랭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위한 특별파티 26일 열려
최근에 메트로 밴쿠버의 여러 지역 중에서도 가장 급속히 발전이 진행되고 있는 도시를 들자면 아마도 랭리가 몇 손가락 안에 꼽힐 것이다.  가장 최근에 시행된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랭리의 인구는 2011년에 104,000명에서 2016년에는 117,000명으로 불…
[사회] 생굴로 감염된 노로 바이러스 환자 304명 달해
노로바이러스로 인해 연방정부가 비씨주 남부에 위치한 7곳의 굴 양식장을 폐쇄시킨 가운데 몇 곳의 상업용 양식장은 자발적으로 폐쇄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목스에 위치한 비씨주 조개류경작업협회의 달렌 윈터번 전무이사는 현재까지 비씨주와 알…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CANADA EXPRESS KOREAN NEWSPAPER LTD.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장: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canadaexpress.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CANADAEX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