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사회 이슈 경제 부동산 분양 기획 사설 교육 라이프 자동차 이벤트 여행 스포츠
공지사항 :
밴쿠버 : 2017년 01월 16일 11시 11분   서울 : 01월 17일 03시 11분
ID
PW
 
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Jan 13, 2017
 
Contents & Photos provided by


작성일:17-01-04 14:08 수정일:17-01-04 14:08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부동산] 밴쿠버 단독주택 가격이 겨우 53만 달러?



최근에 밴쿠버 지역의 단독주택 가격이 폭등한 바람에 100만 달러 이하 가치의 단독주택을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찾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이 되어 버렸지만 올해의 판매 기록에 따르면 다른 곳도 아닌 집값이 가장 비싼 밴쿠버 시에서 60만 달러로 되지 않는 저렴한 값에 팔린 단독주택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937 McLean Dr.에 위치한 이 단독주택은 올해 거래된 밴쿠버의 단독주택 중에서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씨주 감정원에 의하면 실내면적인 540 스퀘어피트에 불과한 이 작은 집은 2016년에 385,900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감정된 바 있는데 밴쿠버 선지의 자료에 따르면 이는 밴쿠버 시 전체에 위치한 모든 단독주택들 중에서 가장 감정가가 낮은 것이다. 

앤 로울리씨가 지난 2002년에 파트너와 함께 이 집을 173,000달러에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그는 번잡한 거리에 위치한 이 작은 오두막 스타일의 집을 매우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 두 커플은 이 집을 팔 계획은 없었지만 아마도 봄에 좋은 제안을 받고서 판매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비씨주 감정원에 의하면 이 단독주택은 지난해 5월 17일에 535,000 달러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감정가에 비해서 거의 40퍼센트나 높은 가격이다. 

지난해 5월은 해당 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매우 뜨겁던 시기인데 이 집 바로 옆에 위치한 933 McLean Dr.의 주택도 이 집이 팔리기 11일 전에 65만 달러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65만 달러에 팔린 집은 감정가가 579,000달러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두 집은 모두 부지가 33 X 44 피트로 매우 협소하며 그나마 땅도 주거용 보다는 산업용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토록 낮은 가치를 지닌 것으로 간주된다. 

blindsay@postmedia.com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9,221
[부동산] 비씨주, 홈오너그랜트 기준 160만 달러로
  비씨 주정부가 홈 오너 그랜트의 수혜대상이 되는 주택의 기준을 크게 상향시킴에 따라 올해에도 많은 집주인들이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씨주 재정부의 마이크 드 종 장관이 이번주 화요일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
[부동산] 다운타운의 새로운 명물 '버라드 플레이스'
  밴쿠버 다운타운의 노른자 땅 중의 하나인 버라드 스트리트의 모습을 크게 바꿔줄 새로운 주상복합 오피스 타워인 버라드 플레이스가 한창 공사 중에 있다.  완공될 경우 거의 25만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사무실 공간을 공급할 예정인 버라드 플레이스…
[사회] 캐넉스 스타 다니엘 세딘, 마약범죄자와 헬기여행 파문
NHL 밴쿠버 캐넉스팀 소속의 스타 플레이어인 다니엘 세딘 선수가 지난주에 범죄자와 함께 헬기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다.  많은 팬들을 보유한 스웨덴 출신의 하키 스타인 세딘 선수는 지난 주에 마약 밀매 혐의로 미국에서 복역을 한 …
[경제] 올해 여름부터 밴쿠버-홍콩 직항노선 추가
올해 여름부터는 밴쿠버에서 홍콩을 방문하는 승객들에게 새로운 제 3의 항공편이 열리게 됐다.  홍콩항공(Hong Kong Airlines)은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6월 30일부터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홍콩 사이를 직항하는 새로운 항공편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
[경제] 겨울철 전기요금 폭탄! 할부로 납부 가능하다
  비씨 하이드로가 이례적으로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전기요금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요금을 6개월에 걸쳐 할부로 분납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비씨 하이드로의 제시카 맥도널드 사장은 “매우 추운 올해 겨울 날씨를 감안…
[부동산] 지난해 신규주택 착공건수 19만 8천 가구로 증가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에 캐나다에서 신규로 착공된 주택의 수는 연간환산 기준으로 207,041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한 달 전인 11월의 187,273가구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이다.  특히 도시 지역의 경우 187,621가구…
[부동산] 비씨주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42%, 가족 도움으로
  지난 화요일에 발표된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애 최초 주택구매자들 중에서 부모의 도움으로 집을 구입하는 집주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최대 부동산 기업 중의 하나인 소더비 인터내셔널 리얼티 캐나다…
[부동산] 단독주택 가격 1년 전보다 18.6% 상승
광역밴쿠버 부동산 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단독주택 경우 전 달에 비해 가격이 소폭 내린 것으로 나타난 반면에 콘도는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나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역부동산협회는…
[사회] 새로운 비씨훼리 여객선 비씨주 입항
새로운 비씨훼리 소속의 선박 한 채가 이번주 수요일에 리치몬드에 위치한 비씨훼리 시설로 입항했다.  살리쉬 오르카(Salish Orca)라는 명칭의 새로운 훼리는 제작된 폴란드를 떠나 거의 2달 동안의 긴 항해를 마치고 마침내 밴쿠버에 입성하게 됐다. …
[사회] 코퀴틀람에서 인질로 잡혀있던 여성 구출
이번주 화요일에 미션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과정에서 인질로 잡혀 있던 한 여성이 코퀴틀람 RCMP에 의해 안전하게 구출됐다.  미션 RCMP의 제임스 메이슨 경관은 오후 1시경에 듀드니 트렁크 로드의 한 가정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CANADA EXPRESS KOREAN NEWSPAPER LTD.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장: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canadaexpress.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CANADAEX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