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사회 이슈 경제 부동산 분양 기획 사설 교육 라이프 자동차 이벤트 여행 스포츠
공지사항 :
밴쿠버 : 2017년 12월 13일 16시 46분   서울 : 12월 14일 08시 46분
ID
PW
 
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Dec 08, 2017
 
Contents & Photos provided by


작성일:17-01-04 11:09 수정일:17-01-04 11:09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경제] 새해들어 폭등한 휘발유 값 다소 낮아질 전망



새해 들어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갑작스럽게 폭등해서 많은 운전자들을 놀라게 했지만 향후에는 기름값이 내릴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이번주 화요일을 기준으로 밴쿠버의 기름값은 리터당 1.32~1.36 달러선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주에 비해서는 7센트, 그리고 일년 전에 비해서는 무려 15센트가 오른 액수이다. 

Gasbuddy.com의 석유산업 관련 선임분석가인 댄 맥티크씨는 이처럼 비씨주의 휘발유 값이 크게 오른 이유는 캘리포니아의 토랜스에 위치한 정유공장이 갑작스런 보수공사로 인해 가동을 중지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구매자들과 투기세력이 대규모로 몰려든 것이 큰 원인이 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캐나다는 휘발유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이다. 따라서 미국의 수급상황에 문제가 생길 경우 캐나다의 기름값에도 큰 영향이 미치게 된다”고 말하며 캐나다에서는 1월 1일부터 기름값이 갑자기 폭등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맥티그씨는 이번주 목요일쯤에 리터당 휘발유 값이 2센트 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지난주에 캘리포니아의 정유장 폐쇄를 둘러싸고 나타났던 시장의 상황은 지나친 과잉대응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GasBuddy에 의하면 메트로 밴쿠버는 캐나다 전국에서도 기름값이 두 번째로 비싼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현재 기름값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곳은 뉴펀랜드의 세인트 존스로 리터당 1.38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chchan@postmedia.com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10,565
[이슈] 비씨주, 이웃과 같은 수준으로 임대료 못 올린다 (1)
비씨주의 세입자들은 더 이상 집주인이 자신의 동네에 있는 다른 집들과 같은 수준으로 임대료를 올리지는 않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됐다.  신민당 정부가 새로 발표한 임대주택 관련 규정에 의하면 집주인이 집이 위치한 동네에 있는 다른 집들과 같은 …
[경제] 휘슬러 블랙콤, 6,600만 달러 투자 대규모 업그레이드
비씨주 최대의 스키장이자 사계절 레저활동의 중심지인 휘슬러 블랙콤에 대해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총 6,600만 달러가 투자되는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는 새로운 곤돌라가 추가될 뿐 아니라 스키어들이 휘슬러 마운틴과 블랙콤 마…
[경제] 캐나다 은행들, 사상 최대 보너스 잔치
올해 캐나다의 대형 시중은행들이 사상 최고수준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로 인해 직원들에게 큰 액수의 보너스가 지급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의 6대 대형 시중은행들은 총 143억 달러의 성과급과 보너스를 책정한 것으로 드…
[경제] 캐나다 가구들 평균 29만 5천 달러 자산 소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을 기준으로 캐나다 가구들의 평균순재산은 295,100달러로 2012년에 비해서 14.7퍼센트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 의하면 캐나다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재산은 집이며 또한 가장 큰 빚도 역시 …
[부동산] 몬트리올 콘도판매 사상 최고 신기록 수립
광역 몬트리올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에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는 몬트리올 지역의 부동산시장이 11월에 또 다시 폭발적인 급등세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부동산협회에 의하면 11월은 특히 콘도 판매량이 월간 기준으로 11월 역사상 …
[분양] 버나비 고층콘도 ‘JUNEAU’
JUNEAU는 최근에 한창 고밀도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버나비의 브렌트우드 지역에 위치하게 되는 고층콘도로 총 147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1침실에서부터 3침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내구조를 갖추고 있는 JUNEAU은 최소 515 스퀘어피트의 실내공…
[경제] 밴쿠버-빅토리아 직항 고속훼리 운항계획 취소
내년 봄부터 밴쿠버 다운타운과 빅토리아 사이를 운행할 예정이었던 새로운 고속훼리 서비스가 전격적으로 취소됐다.  해당 훼리 서비스를 추진해왔던 빅토리아 클리퍼(Victoria Clipper)사는 내년 봄부터 빅토리아의 이너 하버에서부터 밴쿠버의 코울 하버…
[사회] 비씨훼리, 터미널 개선작업에 2억 5천만 달러 투자
비씨훼리가 늘어나는 승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웨스트 밴쿠버의 터미널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씨훼리는 호슈 베이와 나나이모 터미널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수가 증가하고 또한 인구도 확장하고 있기 …
[사회] 비씨주, 연말 맞아 밴쿠버에 택시 100대 추가
  연말 성수기를 맞이하여 정부가 거의 100대에 가까운 임시 택시의 운행을 밴쿠버에 새롭게 허가함에 따라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시기에 발생하는 극심한 택시 부족 현상이 다소 완화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밴쿠버 택시협회의 캐롤린 바우어…
[사회] 비씨주에서 또 다시 사람 발목 발견
비씨주의 남쪽 해변에서 또 다시 사람의 잘린 발목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있다.  이로써 지난 10년 동안에 발견된 발목의 수는 12개가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RCMP에 의하면 지난주 목요일에 한 남성이 밴쿠버 아일랜드의 수크에 위치…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CANADA EXPRESS KOREAN NEWSPAPER LTD.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장: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canadaexpress.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CANADAEX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