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사회 이슈 경제 부동산 분양 기획 사설 교육 라이프 자동차 이벤트 여행 스포츠
공지사항 :
밴쿠버 : 2017년 01월 16일 09시 08분   서울 : 01월 17일 01시 08분
ID
PW
 
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Jan 13, 2017
 
Contents & Photos provided by


작성일:17-01-03 11:00 수정일:17-01-03 13:56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부동산] 비씨주에서 가장 비싼 집은?



비씨주 감정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을 기준으로 비씨주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집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룰루레몬 창업자인 칩 윌슨씨가 보유한 키칠라노의 대저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원에 의하면 3085 Point Grey Rd.에 위치한 이 저택의 2017년 감정가는 7,580만 달러로 지난해의 6,380만 달러보다 1,200만 달러나 상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내면적이 3만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이 대저택에는 수영장과 테니스장이 포함되어 있다.

감정원은 이미 지난 달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경우 단독주택들은 감정가가 30~50퍼센트 가량 뛰어오르게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감정원은 특히 이로 인해 올해 재산세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집주인들에게는 충격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취지에서 해당 사실을 통지하는 안내문을 발송한 상태이다. 

감정원에 따르면 스트라타 주택들의 경우에는 지역에 따라서 15~30퍼센트 가량 감정가가 상승했으며 산업용 부동산의 경우에도 10~30퍼센트 가량 가치가 올랐다고 밝혔다. 

감정원은 각 주택의 감정가를 담은 평가서를 이번주에 발송할 예정이지만 우편을 받지 않았다 하더라도 온라인(evaluebc.bcassessment.ca)을 통해 감정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감정원은 주택감정가가 올랐다고 해서 반드시 재산세도 오르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재산세는 절대적인 가격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한 도시를 기준으로 하여 해당 도시에 속한 주택들의 평균 가격상승률보다 자신의 집이 더 많이 올랐을 경우에 오르는 상대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고 밝혔다. 

Lpynn@postmedia.com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9,221
[부동산] 비씨주, 홈오너그랜트 기준 160만 달러로
  비씨 주정부가 홈 오너 그랜트의 수혜대상이 되는 주택의 기준을 크게 상향시킴에 따라 올해에도 많은 집주인들이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씨주 재정부의 마이크 드 종 장관이 이번주 화요일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
[부동산] 다운타운의 새로운 명물 '버라드 플레이스'
  밴쿠버 다운타운의 노른자 땅 중의 하나인 버라드 스트리트의 모습을 크게 바꿔줄 새로운 주상복합 오피스 타워인 버라드 플레이스가 한창 공사 중에 있다.  완공될 경우 거의 25만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사무실 공간을 공급할 예정인 버라드 플레이스…
[사회] 캐넉스 스타 다니엘 세딘, 마약범죄자와 헬기여행 파문
NHL 밴쿠버 캐넉스팀 소속의 스타 플레이어인 다니엘 세딘 선수가 지난주에 범죄자와 함께 헬기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다.  많은 팬들을 보유한 스웨덴 출신의 하키 스타인 세딘 선수는 지난 주에 마약 밀매 혐의로 미국에서 복역을 한 …
[경제] 올해 여름부터 밴쿠버-홍콩 직항노선 추가
올해 여름부터는 밴쿠버에서 홍콩을 방문하는 승객들에게 새로운 제 3의 항공편이 열리게 됐다.  홍콩항공(Hong Kong Airlines)은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6월 30일부터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홍콩 사이를 직항하는 새로운 항공편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
[경제] 겨울철 전기요금 폭탄! 할부로 납부 가능하다
  비씨 하이드로가 이례적으로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전기요금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요금을 6개월에 걸쳐 할부로 분납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비씨 하이드로의 제시카 맥도널드 사장은 “매우 추운 올해 겨울 날씨를 감안…
[부동산] 지난해 신규주택 착공건수 19만 8천 가구로 증가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에 캐나다에서 신규로 착공된 주택의 수는 연간환산 기준으로 207,041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한 달 전인 11월의 187,273가구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이다.  특히 도시 지역의 경우 187,621가구…
[부동산] 비씨주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42%, 가족 도움으로
  지난 화요일에 발표된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애 최초 주택구매자들 중에서 부모의 도움으로 집을 구입하는 집주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최대 부동산 기업 중의 하나인 소더비 인터내셔널 리얼티 캐나다…
[부동산] 단독주택 가격 1년 전보다 18.6% 상승
광역밴쿠버 부동산 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단독주택 경우 전 달에 비해 가격이 소폭 내린 것으로 나타난 반면에 콘도는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나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역부동산협회는…
[사회] 새로운 비씨훼리 여객선 비씨주 입항
새로운 비씨훼리 소속의 선박 한 채가 이번주 수요일에 리치몬드에 위치한 비씨훼리 시설로 입항했다.  살리쉬 오르카(Salish Orca)라는 명칭의 새로운 훼리는 제작된 폴란드를 떠나 거의 2달 동안의 긴 항해를 마치고 마침내 밴쿠버에 입성하게 됐다. …
[사회] 코퀴틀람에서 인질로 잡혀있던 여성 구출
이번주 화요일에 미션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과정에서 인질로 잡혀 있던 한 여성이 코퀴틀람 RCMP에 의해 안전하게 구출됐다.  미션 RCMP의 제임스 메이슨 경관은 오후 1시경에 듀드니 트렁크 로드의 한 가정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CANADA EXPRESS KOREAN NEWSPAPER LTD.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장: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canadaexpress.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CANADAEX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