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사회 이슈 경제 부동산 분양 기획 사설 교육 라이프 자동차 이벤트 여행 스포츠
공지사항 :
밴쿠버 : 2017년 05월 25일 03시 48분   서울 : 05월 25일 19시 48분
ID
PW
 
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May 19, 2017
 
Contents & Photos provided by


작성일:17-01-03 11:00 수정일:17-01-03 11:00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부동산] 비씨주에서 가장 비싼 집은?



비씨주 감정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을 기준으로 비씨주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집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룰루레몬 창업자인 칩 윌슨씨가 보유한 키칠라노의 대저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원에 의하면 3085 Point Grey Rd.에 위치한 이 저택의 2017년 감정가는 7,580만 달러로 지난해의 6,380만 달러보다 1,200만 달러나 상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내면적이 3만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이 대저택에는 수영장과 테니스장이 포함되어 있다.

감정원은 이미 지난 달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경우 단독주택들은 감정가가 30~50퍼센트 가량 뛰어오르게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감정원은 특히 이로 인해 올해 재산세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집주인들에게는 충격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취지에서 해당 사실을 통지하는 안내문을 발송한 상태이다. 

감정원에 따르면 스트라타 주택들의 경우에는 지역에 따라서 15~30퍼센트 가량 감정가가 상승했으며 산업용 부동산의 경우에도 10~30퍼센트 가량 가치가 올랐다고 밝혔다. 

감정원은 각 주택의 감정가를 담은 평가서를 이번주에 발송할 예정이지만 우편을 받지 않았다 하더라도 온라인(evaluebc.bcassessment.ca)을 통해 감정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감정원은 주택감정가가 올랐다고 해서 반드시 재산세도 오르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재산세는 절대적인 가격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한 도시를 기준으로 하여 해당 도시에 속한 주택들의 평균 가격상승률보다 자신의 집이 더 많이 올랐을 경우에 오르는 상대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고 밝혔다. 

Lpynn@postmedia.com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9,741
[부동산] 캐나다 청년 40%, “2년안에 주택구매 계획 있다”
최근에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적으로 집값이 많이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세대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은 시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높은 집값으로 인해 캐나다 청년들은 집을 구입할 때 보다 신중해질 뿐 아니라…
[이슈] 비씨주 최대 음악축제 펨버튼 뮤직 페스티벌 취소
비씨주 최대의 음악 축제 중의 하나인 펨버튼 뮤직 페스티벌이 올해는 열리지 않게 되어 많은 음악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17 펨퍼튼 뮤직 페스티벌은 당초에는 7월 중순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행사를 주최하던 기업이 파산하는 바람에 결국 올해는 …
[사회] 단돈 수십 달러에 고급 주택을 받는 행운이?
운이 따른다면 단돈 수십 달러만으로 150만 달러가 넘는 고급주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올해에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올해로 83회를 맞이하는 PNE 주택복권의 1등 당첨자가 받게 될 집이 공개됐다.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
[사회] 젖소들 학대한 칠리왁 근로자들에 징역형 선고
캐나다 최대의 낙농업체에서 근무하던 세 명의 남성들이 동물학대로 유죄판결과 더불어 징역형을 선고 받아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트래비스 키퍼씨와 제이미 비서씨, 그리고 크리스 반다이크씨는 이미 올해 4월에 열린 재판을 통해 동물학대 등의 혐의에 …
[경제] 트럼프의 보호무역 불똥 캐나다 항공업체로 튀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무역문제를 놓고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 미국의 대형 항공사인 보잉이 캐나다의 대표적인 항공산업 업체인 봄바디어사가 캐나다 정부로부터 부당한 특혜를 입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함에…
[사회] 부하직원 부인에게 추파 던진 경찰서장 사임
부하 직원의 부인에게 성적인 내용이 담긴 부적절한 내용의 트위터글을 올려 정직 처분을 받고 있던 빅토리아 경찰서장이 결국 사임을 발표했다.  빅토리아와 에스퀴말트 경찰위원회는 프랭크 엘스너 서장이 사임을 했다고 발표하며 그가 더 이상 봉급을 비…
[경제] 트뤼도, “비씨주 첨단 기술산업 적극 지원하겠다”
지난주에 메트로 밴쿠버를 방문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밴쿠버 지역의 기술기업 지도자들과 만남을 갖고 연방정부가 비씨주의 첨단기술 분야를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밴쿠버 상공회의소가 조직한 이번 모임은 버나비에 위치한 El…
[사회] 밴쿠버, 모든 집에 일산화탄소 경보기설치 의무화
밴쿠버 시청이 일산화탄소로 인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취지에서 소방과 관련된 규정을 대폭 강화시켰다.  밴쿠버 소방 응급서비스국의 조나단 고믹씨는 새로운 규정에 의해 밴쿠버에서는 단독주택을 포함한 모든 주거용 건물에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의무적…
[자동차] 멋진 외관과 탁월한 성능, 혼다 “시빅 쿠페”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승용차는 단연 혼다 시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 발표된 제 10세대 시빅의 경우에는 이전의 평범하고 지루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공격적이고 날렵한 외관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분양] 화이트락 고층콘도 “MIRAMAR VILLAGE”
MIRAMAR VILLAGE는 메트로 밴쿠버의 아름다운 해변도시인 화이트락에 들어서는 대규모 주거단지로 총 229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1침실에서부터 3침실까지 다양한 실내구조를 갖추고 있는 MIRAMAR VILLAGE는 가장 작은 유닛이 550 스퀘어피트라는 상…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CANADA EXPRESS KOREAN NEWSPAPER LTD.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장: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canadaexpress.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CANADAEX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