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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Jan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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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1-08 10:36 수정일:17-11-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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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밴쿠버의 60대 노부부 살해범 검거



밴쿠버의 마폴 지역에서 발생한 노부부 살인사건의 범인이 검거되어 기소됐다. 

비씨주 검찰청은 밴쿠버에서 거주하는 25세의 록키 람보 웨이 남 감씨가 두 건의 2급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그는 68세인 리차드 존스씨와 그의 아내인 65세의 다이앤 마-존스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이다. 

해당 사건은 올해 9월 27일에 이들 부부가 살고 있던 웨스트 64번 애비뉴와 허드슨 스트리트 교차지역에 위치한 자택에서 발생했다. 

검찰청은 이들 부부들은 사체가 발견된 당일에 살해됐다고 말하며 집을 방문한 한 친구가 이상한 점을 느껴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사건이 밝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살해동기를 찾지 못한 상태이지만 계획된 범행으로 보인다고 발표한 상태이다. 

검거된 감씨는 아직 감금된 상태이며 조만간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hmooney@post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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