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사회 이슈 경제 부동산 분양 기획 사설 교육 라이프 자동차 이벤트 여행 스포츠
공지사항 :
밴쿠버 : 2018년 02월 25일 19시 32분   서울 : 02월 26일 12시 32분
ID
PW
 
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Feb 23, 2018
 
Contents & Photos provided by


작성일:17-12-04 09:34 수정일:17-12-04 14:31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분양] 써리 타운홈 ‘CLAYTON WALK’



CLAYTON WALK는 써리 사우스 지역에 위치하게 되는 타운홈 단지로 총 143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앤덤(Anthem Properties)사가 건설과 분양을 담당하는 CLAYTON WALK는 2침실과 3침실 가구는 물론 4침실 가구까지도 분양하기 때문에 5인으로 구성된 비교적 큰 규모의 가족들도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실내의 면적도 상대적으로 넓은 편에 속하는데 가장 작은 2침실 가구도 1,200 스퀘어피트가 넘고 가장 큰 4침실 가구는 1,600 스퀘어피트가 넘을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가장 많은 가구들이 선택할 것으로 보이는 3침실 가구 역시도 1,500 스퀘어피트에 가까운 넓은 실내를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약 60만 달러대에서 시작되는데 분양사는 메트로 밴쿠버에 위치하는 큰 면적의 신규 타운홈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앤덤사는 CLAYTON WALK이 큰 실내와 저렴한 가격이라는 특징 이외에도 지리적으로도 매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며 쇼핑시설과 초등학교, 그리고 고등학교를 모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탁월한 장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분양-써리타운홈1.jpg

 


또한 근처에 여러 공원들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야외활동을 즐기기에도 좋으며 향후에 건설되기로 예정된 써리-랭리 경전철이 집 근처를 지나기 때문에 대중교통적인 측면에서도 써리 사우스 지역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추가했다. 

샬리니 랄씨와 리차드 랄씨 부부는 CLAYTON WALK의 4침실 가구를 구입해서 이미 11월 초에 입주했다고 말하며 새집이 너무도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샬리니씨는 11세된 딸과 5세된 아들이 이제 자신들만의 방을 갖게 됐다고 언급하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마치 자신들만의 트리하우스를 가진 것처럼 흥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역시 CLAYTON WALK의 3침실 유닛을 구입한 미케 모리슨씨와 로스 모리슨씨도 내년 봄에 이주하게 될 새로운 집이 가족들의 향후에 필요한 충분한 공간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사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분양-써리타운홈2.jpg

 

이들은 특히 60만 달러 초반대의 가격에 이토록 넓은 공간을 갖춘 집을 찾기는 쉽지 않다고 지적하며 이 집이 자신들의 요구에 정확히 부합한다고 밝혔다. 

랄씨 부부들은 지난 16년 동안이나 버나비의 브렌트우드 지역에 위치한 부모의 집에서 살아왔다고 말하며 버나비 북부 지역에서 저렴한 집을 찾았지만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낙심했지만 CLAYTON WALK이 고민을 해결해줬다고 강조했다. 

샬리니씨는 “버나비의 타운홈들은 훨씬 오래되었을 뿐 아니라 오늘날의 4인 가족이 거주하기에 적합하지 못한 구조로 세워진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뉴 웨스트민스터와 델타 지역도 알아봤지만 그다지 마음에 드는 집을 구할 수가 없었다고 언급했다. 

이들 부부는 그러던 도중 CLAYTON WALK를 알게 됐는데 이 집이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공간과 편의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을 모두 제공해서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이 집이 향후에 자신들에게 더 큰 가치를 주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분양-써리타운홈3.jpg

 


CLAYTON WALK는 모든 공사가 끝난 상태이며 현재도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Special to the Sun 


분양-써리타운홈-도표.jpg


분양-써리타운홈4.jpg

분양-써리타운홈5.jpg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10,846
[이슈] 건설사, 콘도 선구매자들에게 “집값 15% 더 내라” (1)
뉴 웨스트민스터의 한 콘도 개발 업체가 콘도 가격 상승을 이유로 기존에 선분양을 통해 구입한 구매자들에게 콘도 값을 추가로 내든지 아니면 계약을 취소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되고 있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자고(Jago) 개발사는 뉴 …
[부동산] 부모 집에 거주하는 청년들 갈수록 증가 (1)
  청년층들에게 집을 구입하는 것이 좋은지 혹은 임대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질문은 매우 답변하기 복잡한 문제이다. 최근에 집값이 매우 크게 치솟은 점을 감안할 때 일부 전문가들은 임대주택에 장기간 거주할 경우 영영 집을 살 기회를 잃어버린다는 의…
[경제] 비씨주 건설업체들 구인난 갈수록 극심
  비씨주의 건설업계가 인력난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을 비롯해서 많은 기업들과 업체들이 사람을 구하기 힘들어서 회사 운영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주에 독립건설업자 및 비즈니스 협회(ICBA)가 발표한 최신자료에 …
[이슈] 알버타, 송유관 공사 거부시 비씨주에 추가보복 경고 (1)
송유관 프로젝트를 놓고 비씨주와 알버타주가 벌이고 있는 갈등이 좀처럼 해결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비씨주가 트랜스 마운틴 송유관 확장 프로젝트에 제동을 건 것에 대한 보복으로 비씨주 와인에 대해 반입중단 조치를 내린 바 있는 알버타주의 레…
[경제] 식생활 변화로 통조림 제품 판매 부진 지속
  캐나다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통조림 식품 제작 업체 중의 하나인 캠벨 수프(Campbell Soup)는 지난 1960년대의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나 마릴린 먼로와 같은 불멸의 문화현상의 하나로 평가할 만한 혁신적인 기업이라 할 수 있다. 그…
[이슈] 외국인 간병인들, “우리에게도 영주권 달라” 요구
  비씨주의 외국인 간병인(caregiver)들이 자신들이 캐나다에 기여하는 가치가 크다고 주장하며 트뤼도 정부에게 보다 공정하고 신속하게 이민을 받아들여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국내 근로자 및 간병인권익위원회의 로리나 세라피코 위원장은 이번주 월요…
[경제] 온라인 쇼핑 호조에도 소매매장 미래는 여전히 ‘쾌청’
  캐나다의 상징과도 같았던 백화점 업체였던 시어스는 최근에 마지막 매장의 문을 닫았으며 미국에서는 대형 완구 체인점인 토이즈 알어스가 경영난을 이유로 하여 전체 매장의 무려 5분의 1을 폐점할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최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
[부동산] 캐넉스 선수 소유 타운홈 200만불에 매물 등장
NHL 밴쿠버 캐넉스 팀 소속의 젊은 스타선수가 예일타운에 위치한 본인 소유의 타운하우스를 판매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화제가 되고 있는 주된 이유는 캐넉스 소속 선수가 집을 판다는 사실 자체 때문이 아니라 매물로 나온 집의…
[이슈] 캐나다 12%, “가까운 사람 중 약물중독자 있다”
최근에 시행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캐나다인들 중에서 상당수가 친구나 친척들 중에서 진통성 약물의 일종인 오피오이드 약물에 중독된 사람이 있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가져다 주고 있다.  앵거스 레이드가 시행한 해당 여론조사 결과에 의…
[부동산] 모기지 규정 강화로 제 2금융권 찾는 소비자 증가
제 2 금융권 모기지 대출업체인 홈 캐피탈 그룹(Home Capital Group)이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의 상황을 감안할 때 연방정부가 모기지 규정을 대폭 강화한 이후로 모기지 업계에 적지 않은 변화가 발생한 것으로 제안됐다.  구체…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CANADA EXPRESS KOREAN NEWSPAPER LTD.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장: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canadaexpress.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CANADAEX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