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부동산캐나다
ID
PW
 
부동산 캐나다 종이신문 보기
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May 26, 2017
 

가장 최근 코멘트

  1. 이전
  2. 다음

작성일:17-01-04 14:08 수정일:17-01-04 14:08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밴쿠버 단독주택 가격이 겨우 53만 달러?



최근에 밴쿠버 지역의 단독주택 가격이 폭등한 바람에 100만 달러 이하 가치의 단독주택을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찾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이 되어 버렸지만 올해의 판매 기록에 따르면 다른 곳도 아닌 집값이 가장 비싼 밴쿠버 시에서 60만 달러로 되지 않는 저렴한 값에 팔린 단독주택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937 McLean Dr.에 위치한 이 단독주택은 올해 거래된 밴쿠버의 단독주택 중에서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씨주 감정원에 의하면 실내면적인 540 스퀘어피트에 불과한 이 작은 집은 2016년에 385,900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감정된 바 있는데 밴쿠버 선지의 자료에 따르면 이는 밴쿠버 시 전체에 위치한 모든 단독주택들 중에서 가장 감정가가 낮은 것이다. 

앤 로울리씨가 지난 2002년에 파트너와 함께 이 집을 173,000달러에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그는 번잡한 거리에 위치한 이 작은 오두막 스타일의 집을 매우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 두 커플은 이 집을 팔 계획은 없었지만 아마도 봄에 좋은 제안을 받고서 판매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비씨주 감정원에 의하면 이 단독주택은 지난해 5월 17일에 535,000 달러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감정가에 비해서 거의 40퍼센트나 높은 가격이다. 

지난해 5월은 해당 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매우 뜨겁던 시기인데 이 집 바로 옆에 위치한 933 McLean Dr.의 주택도 이 집이 팔리기 11일 전에 65만 달러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65만 달러에 팔린 집은 감정가가 579,000달러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두 집은 모두 부지가 33 X 44 피트로 매우 협소하며 그나마 땅도 주거용 보다는 산업용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토록 낮은 가치를 지닌 것으로 간주된다. 

blindsay@postmedia.com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2,981
밴쿠버, 불법 단기 임대 아파트에 철퇴
밴쿠버 시청이 불법적으로 단기 임대를 주고 있는 업체들에 대한 벌칙을 대폭 강화시킬 예정이다.  시청은 특히 고급 임대용 아파트 운영업체들에 대한 고강도 단속에 나설 방침인데 올해 4월에 CKNW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다운타운 밴쿠버에 위치한 럭셔리…
캐나다, 평균 모기지 부채 20만 달러 돌파
캐나다인의 평균 모기지 부채액이 지난 일년 동안에 11퍼센트 이상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에 시행된 통계자료에 의하면 캐나다인들의 평균 모기지 부채액은 20만 달러가 넘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52퍼센트는 지출에 변화가 있을 경우 이에 대응할 재…
차이나타운의 고층콘도 건설계획에 논란 가열
밴쿠버의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105 Keefer St에 새로운 콘도를 건설하는 방안은 이미 지난 2014년에 한 개발사에 의해 제안된 바 있다.  당시만 해도 건설사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는데 그 이유는 해당 부지가 공터였기…
“캐나다, 이제는 금리 올려야” 일부 경제학자들 주장
캐나다 중앙은행이 그 동안의 저금리 기조에서 벗어나 이제는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압력이 갈수록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특히 지난 몇 년 동안에 국내 집값이 큰 폭으로 오른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초저금리 때문이라고 말…
캐나다 청년 40%, “2년안에 주택구매 계획 있다”
최근에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적으로 집값이 많이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세대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은 시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높은 집값으로 인해 캐나다 청년들은 집을 구입할 때 보다 신중해질 뿐 아니라…
단돈 수십 달러에 고급 주택을 받는 행운이?
운이 따른다면 단돈 수십 달러만으로 150만 달러가 넘는 고급주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올해에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올해로 83회를 맞이하는 PNE 주택복권의 1등 당첨자가 받게 될 집이 공개됐다.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
밴쿠버, 모든 집에 일산화탄소 경보기설치 의무화
밴쿠버 시청이 일산화탄소로 인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취지에서 소방과 관련된 규정을 대폭 강화시켰다.  밴쿠버 소방 응급서비스국의 조나단 고믹씨는 새로운 규정에 의해 밴쿠버에서는 단독주택을 포함한 모든 주거용 건물에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의무적…
화이트락 고층콘도 “MIRAMAR VILLAGE”
MIRAMAR VILLAGE는 메트로 밴쿠버의 아름다운 해변도시인 화이트락에 들어서는 대규모 주거단지로 총 229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1침실에서부터 3침실까지 다양한 실내구조를 갖추고 있는 MIRAMAR VILLAGE는 가장 작은 유닛이 550 스퀘어피트라는 상…
밴쿠버 집값 3개월새 5% 상승, 콘도와 타운홈 인기 폭발
캐나다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지난 몇 달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펴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가 이번주에 발표한 최신자료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집값이 지난해에 도입된 외국인 특별취득세의 영향…
집관리에 조금만 투자하면 큰 돈 아낀다
주택을 관리하는 것은 결코 수월한 일은 아니며 특히 손재주가 없는 일부 집주인에게 있어서는 매우 번거로운 작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관리를 잘 해 줄 경우 집이 수명을 늘릴 수 있음은 물론이며 갑작스런 대공사로 인해 큰 돈이 빠져나가…
밴쿠버, 부동산 경고등 켜진 5대 도시에 선정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는 최근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전국의 부동산시장 상황이 90일 전에 비해서 나아졌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전체를 놓고 볼 때 경고등을 끌 정도로 충분한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는 “전반적…
총선 앞둔 정당들의 부동산 관련 공약들은?
오는 5월 9일로 예정된 비씨주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의 막판 공방전이 치열한 가운데 폭등하는 집값에 대한 부동산 정책도 당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밴쿠버시의 단독주택 평균가격이 260만 달러에 달하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단독주택 평균가격…
스쿼미시 저층콘도 “The Main”
The Main은 메트로 밴쿠버의 바로 북쪽에 위치한 역동적인 도시인 스쿼미시에 위치하게 되는 저층 콘도 단지로 총 110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1침실과 2침실 가구로만 구성된 Main은 가장 작은 유닛이 428 스퀘어피트이고 가장 큰 집이라고 해…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부동산 캐나다 (KOREAN REAL ESTATE PRESS)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 (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인: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budongsancanada.ca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BUDONGSANCANADA.C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