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부동산캐나다
ID
PW
 
부동산 캐나다 종이신문 보기
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Mar 24, 2017
 

가장 최근 코멘트

  1. 이전
  2. 다음

작성일:17-01-09 10:54 수정일:17-01-09 10:54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스쿼미시 주거단지 “SKYRIDGE”



SKYRIDGE는 메트로 밴쿠버의 바로 위쪽에 위치한 휴양도시인 스쿼미시에 들어서는 20에이커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콘도와 타운하우스, 듀플렉스, 그리고 단독주택들이 모두 위치하게 된다. 

가장 작은 콘도 유닛의 경우 실내면적이 최소 680 스퀘어피트에서부터 시작되며 가장 큰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2,300 스퀘어피트의 여유 있는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 

다이아몬드 헤드 건설사(Diamond Head Development)가 분양하는 SKYRIDGE는 단독주택의 경우 659,000 달러에서부터 최고 859,000달러 사이의 가격대를 갖추고 있다. 

혹시라도 스쿼미시에서 집을 구입할 계획이 있는 구매희망자라면 절대로 SKYRIDGE를 간과하지 말기를 바란다. 

무려 20에이커의 광대한 부지 위에 세워지는 SKYRIDGE는 거의 모든 종류의 주택들이 들어서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콘도의 경우에도 1침실 유닛에서부터 3침실 유닛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매우 넓은 인구층을 포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분양-스쿼미시-1.jpg


특히 총 30채가 제공되는 단독주택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높은 집값으로 인해 약간 먼 외곽지역에 위치한 단독주택에 관심이 있는 구매희망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어떤 형태의 집을 구입하건 상관 없이 모든 입주자들은 스쿼미시가 제공하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아몬드 헤드사의 창설자이자 총매니저인 제이슨 우드씨는 “Skyridge는 산에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360도를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을 제공한다”고 말하며 “사는 자리에서 그냥 일어나서 어느 방향을 둘러봐도 빼어난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1차 분양분에 대한 판매가 전량 마감된 상태이며 현재는 2차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20가구가 분양되는 타운홈 유닛은 대략 2,100 스퀘어피트의 실내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12가구가 판매되는 듀플렉스는 2,300 스퀘어피트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 형태의 집들은 이미 모두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는 콘도 유닛이 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분양-스쿼미시2.jpg


우드씨는 “콘도의 루프탑 덱에서 밑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하면 마치 하늘에 떠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콘도 유닛도 최대 1,500 스퀘어피트에 달할 정도로 실내가 넓기 때문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집에 비해 훨씬 여유로운 주거활동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생애 최초 주택구매 희망자에서부터 집의 크기를 줄이려는 다운사이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구층이 거주하는 역동적인 단지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새로 건설되는 트레일을 통해 이미 훌륭한 대자연과의 연계성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개발사는 또한 스쿼미시 몬테소리 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주거단지 안에 사립학교를 건설하기로 합의된 상태라고 말하며 50명을 위탁할 수 있는 데이케어 센터와 100~150명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학교가 세워지기 때문에 주민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우드씨는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자연환경, 그리고 고급스러운 마감재들이 대폭 채택된 SKYRIDGE는 특히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최고의 조건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분양-스쿼미시3.jpg


아직 공사가 시작되지 않은 SKYRIDGE의 1단계 공사는 2017년 가을에, 2단계 공사는 2018년 초에, 그리고 최종단계는 2018년 말이나 20019년 초에 각각 끝날 예정이다. 

Special to the Vancouver Sun 


분양-스쿼미시-도표.jpg



분양정보-스쿼미시4.jpg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2,943
밴쿠버 고가주택, 판매 희망가에 비해 낮게 거래
비씨주 정부가 지난해 8월 2일부터 외국인이 메트로 밴쿠버에 위치한 주거용 부동산을 구입할 경우 집값의 15퍼센트를 특별취득세로 부과하기로 한 이후 실제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은 적지 않은 침체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
비씨주, 유학생은 폭증하는데 이들이 살 집은 부족
비씨 주정부는 지난해에 비씨주가 캐나다 타 주에 비해서 인구 대비 외국인 유학생들을 가장 많이 유치한 주라고 자랑하며 비씨주에 거주하는 13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해마다 20억 달러의 경제파급 효과를 가져다줄 뿐 아니라 29,000명을 고용하는 효과…
랭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위한 특별파티 26일 열려
최근에 메트로 밴쿠버의 여러 지역 중에서도 가장 급속히 발전이 진행되고 있는 도시를 들자면 아마도 랭리가 몇 손가락 안에 꼽힐 것이다.  가장 최근에 시행된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랭리의 인구는 2011년에 104,000명에서 2016년에는 117,000명으로 불…
지난해 캐나다 가구별 부채 사상최고 기록
캐나다인들의 가구부채 규모가 지난해 연말에 사상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4사분기를 기준으로 캐나다 가구는 평균적으로 가용소득 대비 167.3퍼센트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
비씨주 집값 1년 전보다 11.7% 하락
비씨주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의 비씨주 부동산 시장은 전형적인 2월의 실적과 비슷한 양상을 보인 것으로 드러났지만 일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할 경우에는 매우 부진한 양상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비씨주 부동산협회에 따르면 …
비씨주, PNP 취업비자 소지자에 특별취득세 면제
비씨주가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 조항에 예외를 적용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앞으로는 일부 취업비자 소지자들도 특별부동산취득세를 내지 않게 됐다.  지난주 금요일에 비씨 주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주정부 지정 이민 (PNP) 프로그램에 의…
다운타운 고층콘도 “NAVIO AT THE CREEK”
NAVÍO AT THE CREEK은 밴쿠버의 폴스크릭 지역에 위치하게 되는 고층콘도와 타운홈 프로젝트로 총 177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12층과 14층 높이의 콘크리트 건물 두 동으로 구성된 NAVÍO는 2.7 에이커에 달하는 공원 바로 인근에 위치해 …
캐나다 상업용 건물에 전세계 투자자들 관심 집중
최근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로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들이 미국 대신에 캐나다쪽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제안된 가운데 이러한 현상이 미국시장에는 큰 우려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CBR…
“외국인 특별취득세는 위헌이다” 집단소송 제기
비씨 주정부가 메트로 밴쿠버의 주거용 부동산을 구입하는 외국인들에게 15퍼센트의 특별취득세를 부과하는 것이 위헌이고 아시아 출신 사람들을 부당하게 차별하라는 내용의 집단 소송이 제기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주에 비씨주 대법원에 제출된 소…
밴쿠버의 교회 재개발 계획에 주민들 강력 반발
밴쿠버의 한 교회가 콘도를 개발하는 것을 포함한 개발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여러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해당 프로젝트가 단독주택 지역에 고층 건물을 들어서게 함으로써 기존의 공동체의 주거환경을 매우 나쁘게 바꿀 수 있다고 반발하…
2월 부동산 거래량 42% 폭락, 콘도가격은 상승
올해 2월의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2월 한 달 동안의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거래량은 일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서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대신에 집값은 상대적으로…
노스밴 저층콘도 “Homes at Kindred”
Homes at Kindred는 노스밴쿠버의 워터프론트로부터 가까운 조용한 공동체에 위치하게 되는 저층 콘도 단지로 페어본(Fairborne) 주택사가 건설과 분양을 담당한다.  분양사는 최근에 Homes at Kindred의 2차 분양분에 대한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스트 3번 …
“2030년까지 밴쿠버 단독주택 25% 헐린다”
UBC 건축학과의 조셉 다멘 교수는 앞으로 2030년까지 밴쿠버에 위치한 전체 단독주택들 중에서 약 4분의 1이 헐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러한 결과가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땅값이 크게 오르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른바 “철거지수(teardown …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부동산 캐나다 (KOREAN REAL ESTATE PRESS)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 (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인: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budongsancanada.ca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BUDONGSANCANADA.C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