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부동산캐나다
ID
PW
 
부동산 캐나다 종이신문 보기
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May 12, 2017
 

가장 최근 코멘트

  1. 이전
  2. 다음

작성일:17-01-09 10:54 수정일:17-01-09 10:54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스쿼미시 주거단지 “SKYRIDGE”



SKYRIDGE는 메트로 밴쿠버의 바로 위쪽에 위치한 휴양도시인 스쿼미시에 들어서는 20에이커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콘도와 타운하우스, 듀플렉스, 그리고 단독주택들이 모두 위치하게 된다. 

가장 작은 콘도 유닛의 경우 실내면적이 최소 680 스퀘어피트에서부터 시작되며 가장 큰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2,300 스퀘어피트의 여유 있는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 

다이아몬드 헤드 건설사(Diamond Head Development)가 분양하는 SKYRIDGE는 단독주택의 경우 659,000 달러에서부터 최고 859,000달러 사이의 가격대를 갖추고 있다. 

혹시라도 스쿼미시에서 집을 구입할 계획이 있는 구매희망자라면 절대로 SKYRIDGE를 간과하지 말기를 바란다. 

무려 20에이커의 광대한 부지 위에 세워지는 SKYRIDGE는 거의 모든 종류의 주택들이 들어서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콘도의 경우에도 1침실 유닛에서부터 3침실 유닛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매우 넓은 인구층을 포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분양-스쿼미시-1.jpg


특히 총 30채가 제공되는 단독주택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높은 집값으로 인해 약간 먼 외곽지역에 위치한 단독주택에 관심이 있는 구매희망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어떤 형태의 집을 구입하건 상관 없이 모든 입주자들은 스쿼미시가 제공하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아몬드 헤드사의 창설자이자 총매니저인 제이슨 우드씨는 “Skyridge는 산에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360도를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을 제공한다”고 말하며 “사는 자리에서 그냥 일어나서 어느 방향을 둘러봐도 빼어난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1차 분양분에 대한 판매가 전량 마감된 상태이며 현재는 2차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20가구가 분양되는 타운홈 유닛은 대략 2,100 스퀘어피트의 실내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12가구가 판매되는 듀플렉스는 2,300 스퀘어피트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 형태의 집들은 이미 모두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는 콘도 유닛이 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분양-스쿼미시2.jpg


우드씨는 “콘도의 루프탑 덱에서 밑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하면 마치 하늘에 떠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콘도 유닛도 최대 1,500 스퀘어피트에 달할 정도로 실내가 넓기 때문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집에 비해 훨씬 여유로운 주거활동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생애 최초 주택구매 희망자에서부터 집의 크기를 줄이려는 다운사이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구층이 거주하는 역동적인 단지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새로 건설되는 트레일을 통해 이미 훌륭한 대자연과의 연계성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개발사는 또한 스쿼미시 몬테소리 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주거단지 안에 사립학교를 건설하기로 합의된 상태라고 말하며 50명을 위탁할 수 있는 데이케어 센터와 100~150명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학교가 세워지기 때문에 주민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우드씨는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자연환경, 그리고 고급스러운 마감재들이 대폭 채택된 SKYRIDGE는 특히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최고의 조건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분양-스쿼미시3.jpg


아직 공사가 시작되지 않은 SKYRIDGE의 1단계 공사는 2017년 가을에, 2단계 공사는 2018년 초에, 그리고 최종단계는 2018년 말이나 20019년 초에 각각 끝날 예정이다. 

Special to the Vancouver Sun 


분양-스쿼미시-도표.jpg



분양정보-스쿼미시4.jpg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2,973
밴쿠버 집값 3개월새 5% 상승, 콘도와 타운홈 인기 폭발
캐나다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지난 몇 달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펴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가 이번주에 발표한 최신자료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집값이 지난해에 도입된 외국인 특별취득세의 영향…
집관리에 조금만 투자하면 큰 돈 아낀다
주택을 관리하는 것은 결코 수월한 일은 아니며 특히 손재주가 없는 일부 집주인에게 있어서는 매우 번거로운 작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관리를 잘 해 줄 경우 집이 수명을 늘릴 수 있음은 물론이며 갑작스런 대공사로 인해 큰 돈이 빠져나가…
밴쿠버, 부동산 경고등 켜진 5대 도시에 선정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는 최근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전국의 부동산시장 상황이 90일 전에 비해서 나아졌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전체를 놓고 볼 때 경고등을 끌 정도로 충분한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는 “전반적…
총선 앞둔 정당들의 부동산 관련 공약들은?
오는 5월 9일로 예정된 비씨주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의 막판 공방전이 치열한 가운데 폭등하는 집값에 대한 부동산 정책도 당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밴쿠버시의 단독주택 평균가격이 260만 달러에 달하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단독주택 평균가격…
스쿼미시 저층콘도 “The Main”
The Main은 메트로 밴쿠버의 바로 북쪽에 위치한 역동적인 도시인 스쿼미시에 위치하게 되는 저층 콘도 단지로 총 110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1침실과 2침실 가구로만 구성된 Main은 가장 작은 유닛이 428 스퀘어피트이고 가장 큰 집이라고 해…
코퀴틀람 단독주택 “THE RIDGE”
THE RIDGE는 코퀴틀람에서 크게 개발되고 있는 버크 마운틴 지역에 들어서는 단독주택 단지로 총 49개의 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3~4개의 침실을 보유한 THE RIDGE는 가장 작은 집의 실내가 3,400 스퀘어피트에 달하고 가장 큰 집은 3,800 스퀘어피트의 실…
온타리오주도 15% 외국인 특별취득세 도입
최근에 부동산 시장 과열로 인해 집값가격 폭등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온타리오주에도 비씨주와 같은 외국인 특별 취득세 제도가 도입된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지난주 목요일 발표한 특별성명을 통해 외국인 주택구매자에게 집값의 15퍼센트를 특별 취득세로 부…
버나비 고층콘도 “LUMINA BRENTWOOD”
LUMINA BRENTWOOD는 버나비의 브렌트우드 지역에 들어서는 콘도 프로젝트로 총 1천 개의 유닛으로 구성된 대규모 주거단지이다.  최근에 대대적인 재개발이 진행 중인 브렌트우드 지역에 위치하는 관계로 각종 편의시설들이 주변에 위치하게 되는데 무엇보…
캐나다 “연방정부 차원의 외국인 특별취득세 없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온타리오주가 자체적으로 외국인 부동산 구매자에게 15퍼센트의 특별취득세를 부과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시하면서도 연방정부 차원에서 캐나다 전국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외국인 부동산 보유 관련 규제책을 사용할 계획은 없다…
CIBC, “집값 떨어져도 캐나다 경제 문제 없어”
CIBC의 수석 경제학자인 에비버리 쉔필드씨는 현재의 부동산 시장이 붕괴직전에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캐나다 주택시장이 폭락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진단했다.  쉔필드씨와 더불어 같은 은행 소속…
외국인 특별취득세 약발 다했나? 부동산 거래량 급증
최근에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는 토론토 지역의 집값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주정부가 여러 방안들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비씨주와 같이 외국인 구매자들에게 특별세를 부과하는 정책도 유력한 대안 중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n…
캐나다 평균집값, 3월에 54만 8천 달러로 8.2% 상승
  올해 3월에 캐나다 부동산 판매량이 사상 최고 기록을 수립할 정도로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과열된 토론토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이러한 현상을 부채질한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에…
외국인 취득세 영향으로 빅토리아 집값 20% 폭등
몬트리올 뱅크의 수석 경제학자인 더그 포터씨는 밴쿠버 지역에 부과된 외국인 특별취득세로 인해 밴쿠버에 인접한 빅토리아가 큰 영향을 받는 것은 분명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메트로 밴쿠버에 외국인 취득세가 부과된 지난해 8월 이후로 빅토리아 지역…
1 2 3 4 5 6 7 8 9 10

 
주간 베스트클릭!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부동산 캐나다 (KOREAN REAL ESTATE PRESS)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 (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인: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budongsancanada.ca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BUDONGSANCANADA.C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