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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Dec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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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09 00:51 수정일:17-10-1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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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저층콘도 “CURRENTS AT WATER’S EDGE”



CURRENTS AT WATER’S EDGE는 밴쿠버 사우스의 새로운 대규모 주거단지인 리버 디스트릭트(River District)에 들어서는 저층 콘도 단지로 총 141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CURRENTS는 다른 무엇보다도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명성 높은 건설사 중의 하나인 폴리곤이 공사와 분양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큰 신뢰를 가져다 준다고 할 수 있으며 1침실에서부터 3침실가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유닛들도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침실 유닛의 경우 50만 달러 후반부에서 시작되며 2침실 유닛은 70만 달러 후반에서 시작되는데 최근에 집값이 폭등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을 감안할 때 밴쿠버에 위치하는 유명 건설사가 짓는 신규 콘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사우스 밴쿠버의 바운더리 로드와 커 스트리트 사이에 위치한 리버 디스트릭트는 무려 130 에이커의 방대한 부지로 구성된 신규 단지로 불과 몇 년 사이에 엄청난 규모의 주택들이 건설되어 입주한 상태이다. 


분양-밴쿠버1.jpg


과거에 산업단지였던 이 지역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지고 체계적인 계획을 갖고 세워진 공동체가 갈수록 확장되고 있는 상태이다. 

CURRENTS AT WATER’S EDGE는 총 2동의 건물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첫 번째 건물인 Currents West는 분양이 시작된 올해 여름에 이미 판매가 모두 완료된 상태이며 현재는 남아 있는 Currents East가 판매 중이다. 

폴리곤의 마케팅 담당 선임 부사장인 골디 알람씨는 “리버 디스트릭트에 대한 비전이 이제 현실화되고 있다”고 말하며 “대형매장도 오픈했으며 와인 스토어도 개장한 상태이다. 입주자들은 집 바로 앞에 있는 Romer’s 버거에서 구입한 햄버거를 먹으며 강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은행도 들어선 상태이기 때문에 편리성도 개선됐다. 우리가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새로운 공동체가 서서히 실현되고 있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분양사측은 다른 무엇보다도 강변을 즐길 수 있는 전망이 매우 좋다고 강조했는데 실제로 집들이 강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많은 가구들이 대형 파티오나 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프레이저 리버의 멋진 광경을 감상할 수 있다. 

분양-밴쿠버2.jpg


알람씨는 구매자들의 관심을 끌어들이는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는 바로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의 말대로 CURRENTS AT WATER’S EDGE는 1침실과 2침실, 그리고 3침실 유닛까지 다양한 구조의 집들을 제공하며 실내면적도 최소 560 스퀘어피트에서부터 최대 1,742 스퀘어피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알람씨는 뛰어난 전망 이외에도 위치적인 측면에서도 이 집이 매우 우수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하며 “불과 몇분만 운전하면 비씨주 최대 쇼핑단지인 메트로타운에 도달할 수 있으며 캐나다라인 메린 게이트웨이 역까지도 금방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리치몬드나 다운타운으로의 접근성도 좋은 편에 속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밴쿠버에 속한 집이라는 점도 장점이라고 추가하며 어떤 사람들은 주소지가 밴쿠버로 되어 있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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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버 디스트릭트에 입점했거나 혹은 입점할 예정인 매장들로는 스타벅스와 세이브 온 푸드, TD뱅크, 웨스트민스터 세이빙스, 그리고 Everything Wine 등이 있기 때문에 입주자들은 그로서리 쇼핑을 비롯한 다양한 소매활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Special to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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