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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Jan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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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23 09:52 수정일:17-10-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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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타운홈 'The Imperial'



The Imperial은 써리의 사우스 지역에 세워지는 타운홈 프로젝트로 총 87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Imperial의 가장 큰 특징과 장점을 들자면 아마도 최근에 세워지는 다른 타운하우스 단지들과 비교할 때 집의 크기가 매우 크고 넓다는 사실을 언급할 수 있을 것이다. 

Imperial은 모든 가구가 4침실 및 5침실 가구로 구성된 집이기 때문에 5인 가족이 충분히 거주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데 이는 최근에 세워지는 타운홈들이 2~3개의 침실들로 주로 이뤄져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파격적인 설계라 할 수 있다. 

무려 6에이커의 대규모 부지위에 세워지는 Imperial은 또한 방의 수만 많을 뿐 아니라 크기 자체도 매우 큰 편인데 가장 작은 집도 2천 스퀘어피트의 실내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가장 큰 유닛은 웬만한 단독주택에 버금가는 2,500 스퀘어피트의 여유 있는 크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입주자들은 공간부족에 대한 염려 없이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다. 


분양-써리1.jpg


가격 역시도 80만 달러대에서 시작될 정도로 집의 크기를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편에 속하기 때문에 Imperial은 단독주택과 타운홈의 장점을 모두 갖춘 매우 매력적인 집이 될 것으로 간주된다. 

T.M. 크레스트 주택사가 분양하는 Imperial은 또한 주거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형 쇼핑몰인 모건 크로싱 쇼핑센터가 도보로 2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가까울 뿐 아니라 새로 들어서는 그랜뷰 하이츠 아쿠아틱 센터가 인근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수영과 같은 액티비티를 즐기기에도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또한 역시 주변에 몇 개의 골프장들이 들어서 있는 덕분에 골프애호가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분양사는 Imperial의 경우 타운홈이지만 마치 단독주택과 같은 공간 활용성을 준다고 강조하며 넓은 실내공간뿐 아니라 흰색 담장을 갖춘 작은 앞뜰이 주어지는 실외지역 역시도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써리2.jpg


또한 9인치 높이의 천정이 설치되며 꼭대기층이 아닌 메인층에 마스터침실이 위치하는 등 최근에 인기 있는 실내구조가 대폭 반영되어 건설됐다고 언급했다. 

T.M. 크레스트사의 거비어 삼라씨는 “넓은 공간과 편의성을 하나로 모아서 건설된 집이라는 느낌을 갖는다”고 말하며 이 집이 특히 집의 크기를 줄이려는 다운사이저들과 어린 자녀를 둔 젊은 가구들에게 인기를 끌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넓은 단독주택에 거주하지만 집을 관리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은퇴한 사람들에게 이 집은 매우 적합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특히 단독주택에 비해서도 좁지 않은 넓은 공간이 다운사이저들에게 더욱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매자들은 총 10개의 플로어 플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모든 가구에는 브렉퍼스트바로 사용될 수 있는 아일랜드와 석영 카운터탑이 갖춰진 주방, 그리고 키친에이드사에서 제작된 고급 가전도구들이 기본적으로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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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역시 모든 가구에는 50인치 너비의 LED 파이어플레이스와 메인층의 파우더룸이 제공된다.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Imperial은 올해 연말에 모든 공사를 마치고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Special to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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