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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Jan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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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30 10:25 수정일:17-10-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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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부동산 시장 하락세 지속



캐나다 최대도시인 토론토의 부동산 시장이 지속적으로 열기가 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건설산업 및 토지개발협회가 지난주에 발표한 최신자료에 따르면 9월을 기준으로 광역 토론토 지역의 신규 단독주택 평균가격은 1,204,829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한달 전인 8월의 1,289,298달러에 비해서 8만 달러 이상 하락한 액수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1퍼센트나 상승한 수치이다. 

연구상담서비스 기업인 알터스 그룹의 패트리샤 아세널 전무이사는 “최근에 단독주택의 재고가 많이 늘어났는데 그 이유는 더 많은 프로젝트가 새롭게 시작됐을 뿐 아니라 추가적인 집들이 시장에 공급됐기 때문이다”라고 진단하며 “분명한 것은 지난 한 해에 발생했던 부동산광풍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이다”라고 덧붙였다. 

토론토 지역의 단독주택 평균가격은 올해 4월에 180만 달러로 사상최고 기록을 수립했지만 그 이후로 정부가 15퍼센트의 외국인 특별취득세 제도를 도입한 이후로 8월에는 160만 달러로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Garry Marr | Financial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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