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 캐나다 익스프레스 | 밴쿠버 라이프 | 부동산 캐나다 | 밴드라이빙 | 한인업소닷컴 | 밴쿠버 4989
부동산캐나다
ID
PW
 
부동산 캐나다 종이신문 보기
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Jan 12, 2018
 

가장 최근 코멘트

  1. 이전
  2. 다음

작성일:17-11-06 10:17 수정일:17-11-06 11:49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써리 타운홈 ‘VIRIDIAN’



VIRIDIAN은 사우스 써리에 위치하게 되는 고급 타운홈 단지로 총 57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자체는 크다고 할 수 없지만 VIRIDIAN은 고급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타운홈과 차별성을 갖고 있다. 

포트레이트 주택사(Portrait Homes Ltd.)가 건설과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VIRIDIAN은 다른 무엇보다도 고급성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공간 분야에 있어서 대부분의 타운하우스가 추구하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VIRIDIAN의 경우 가장 작은 유닛도 2,200 스퀘어피트가 넘고 가장 큰 유닛은 2,500 스퀘어피트에 육박할 정도로 실내공간이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웬만한 단독주택에 버금가는 수치로 최근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이 정도로 큰 신규 타운홈 단지를 찾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실내공간은 크지만 대신에 방의 수는 2~3개로 제한함으로써 가족수가 많은 가구보다는 넓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생활하기를 선호하는 핵가족이나 은퇴자들에게 특히 크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1.jpg


가격은 가장 저렴한 유닛이 92만 달러에서 시작되고 가장 비싼 가구는 115만 달러대로 되어 있는데 타운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비싼 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집의 고급성과 면적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이 갈만한 합리적인 수준인 것으로 간주된다. 

포트레이트사의 공동창업자이자 사장인 로버트 그림씨는 “뼈대를 튼튼히 세우지 못하면 절대로 좋은 집을 지을 수 없다”고 말하며 이 집이 구조적으로 매우 탄탄하고 훌륭한 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집은 보이지 않는 곳에도 많은 공이 들어갔다”고 언급하며 구체적으로 벽 속에도 견고하고 튼튼한 목재들이 설치됐다고 덧붙였다. 

VIRIDIAN의 2침실 유닛은 2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마스터 침실은 1층에 위치한다. 

반면에 3침실 구조의 가구는 3층 구조로 되어 있다. 

모든 가구에는 2대의 차를 세울 수 있는 차고가 제공되며 마스터 침실에는 높은 천정이 설치되어 넓고 쾌적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 


분양2.jpg


그림씨는 “VIRIDIAN은 시중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일반적인 타운홈에 비해 훨씬 공간이 넓으며 가격 역시도 생각하는 것보다 저렴하다”고 언급하며 이 집이 구매자들에게 매우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VIRIDIAN은 사우스 써리의 로즈메리 하이트 지역에 위치하는데 주변에 여러 편의시설들이 많기 때문에 입주자들은 빼어난 주거조건을 누릴 수 있다. 

구체적으로 집 근처에는 수영장 시설이 갖춰진 그랜뷰 하이츠 아쿠아틱 센터와 모건 크릭 골프장, 그리고 20개 이상의 식당이 위치해 있으므로 야외활동과 외식을 즐기기에도 매우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학교들과 교육기관들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학군적인 측면에서도 역시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약간만 이동할 경우에는 사우스 써리의 대형 쇼핑몰인 모건 크로싱 몰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곳에서는 런던 드러그와 쓰리프트 푸드, 갭, 에브리씽 와인, 그리고 룰루레몬과 같은 인기 있는 매장들이 대거 위치해 있다. 


분양3.jpg


그림씨는 VIRIDIAN이 집의 크기를 줄이려는 다운사이저들과 자녀를 출가보낸 은퇴자들이 많이 찾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3침실 유닛은 젊은 가구들로부터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Special to the Sun 


분양-도표.jpg



분양4.jpg

분양5.jpg




본 게시물을 인쇄하기
 

Total 3,169
2월 예산안에 어떤 부동산 정책 나올지 관심 집중
다음달로 예정된 비씨주 신민당 정부의 예산안에 어떤 내용들이 담길 것인지 여부를 놓고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어떤 부동산정책이 시행될 것인지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다.  도시 계획가인 SFU의 앤디 얀씨는 지난 몇 년 동…
비씨주 수상, “외국인 부동산 구입 금지 없다”
존 호건 비씨주 수상이 최근에 들어 논란이 되고 있는 외국인 부동산 구입 금지정책과 관련된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  호건 수상은 비씨주의 부동산 시장에서 투기를 몰아내기 위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외국인 구매자들의 부동산구입을 금지하는…
모기지 규정강화 앞둔 12월 부동산 뜨거웠다
지난해 12월에 캐나다의 부동산 판매량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주된 이유는 강화된 모기지 대출규정이 시행되기 전에 서둘러 집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시장으로 쇄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캐나다 …
캐나다에서 가장 부동산 열기 뜨거운 도시는?
지난해에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열기를 보인 지역 중의 하나는 몬트리올인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주 최대의 도시인 몬트리올의 경우에는 낮은 실업률과 높은 경제성장으로 인해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던 것으로 밝혀졌는데 구체적으로 44…
2017년 신규주택 착공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 2017년은 캐나다의 부동산 개발업체들에게 있어서 엄청난 대호황을 기록한 한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가 지난주에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신규로 착공된 주택의 수는 219,675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
노스밴 론즈데일 지역 대규모 재개발 진행 중
노스 밴쿠버의 로워 론즈데일 지역이 대대적으로 개발될 예정인 가운데 구체적으로 호텔과 두 개의 레스토랑, 각종 매장들, 그리고 노스 밴쿠버 최대규모의 공공 아이스링크 등이 세워질 것으로 보인다.  노스 밴쿠버의 시장이 밝힌 내용에 의하면 론즈데일…
노스밴쿠버 타운하우스 ‘THE MORRISON’
The MORRISON은 노스 밴쿠버에 위치하게 되는 타운하우스 단지로 총 40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교적 작은 규모의 타운홈 단지지만 1침실에서부터 3침실은 물론이고 4침실 가구까지 보유할 정도로 다양한 실내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nb…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1.25%로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이 많은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이번주 수요일에 열린 금리정책회의에서 금리를 종전의 1.00퍼센트에서 1.25퍼센트로 0.25퍼센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중앙은행은 지난해 여름에 두…
비씨주 평균집값 73만 달러로 12.1% 상승
비씨주 부동산협회에 의하면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에 판매된 주택의 수가 2016년에 비해서 감소됐지만 대신에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주택판매량도 2016년에 비해서는 줄어들었지만 3년 연속으로 판매량이 10만 가구를 넘을 정도로 매우 큰…
2017년 신규주택 착공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 2017년은 캐나다의 부동산 개발업체들에게 있어서 엄청난 대호황을 기록한 한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가 지난주에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신규로 착공된 주택의 수는 219,675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
노스밴쿠버 타운하우스 ‘THE MORRISON’
The MORRISON은 노스 밴쿠버에 위치하게 되는 타운하우스 단지로 총 40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교적 작은 규모의 타운홈 단지지만 1침실에서부터 3침실은 물론이고 4침실 가구까지 보유할 정도로 다양한 실내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nb…
“캐나다도 뉴질랜드처럼 외국인들은 집 못 사게 하라”
2018년 1월 1일부터 뉴질랜드 정부는 외국인들이 자국내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을 전면적으로 금지시키는 초강경 부동산투기 대책안을 발표했다.  뉴질랜드는 치솟는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겠다는 결의로 이와 같은 강도 높은 정책을 시행했는데 필자는 캐…
녹색당 대표, “외국인들 비씨주 부동산 구입 금지해야”
비씨주 녹색당의 앤드류 위버 당수가 비씨주 역시도 뉴질랜드와 같이 외국인의 부동산구매를 전면적으로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존 호건 수상이 이끄는 신민당과 협력관계에 있는 위버 대표는 “부동산은 해외투자자들의 투기대…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이용안내 | 기사제보 | FTP SERVER | Media Kit | 종이신문 | 사이트맵 | 연락처
부동산 캐나다 (KOREAN REAL ESTATE PRESS) div. of 코리아나 미디어 (WWW.KOREANA.COM)
주소: 15749 114TH AVENUE, SURREY, BC, V4N 5R2, CANADA, 발행인: 김인서(Jason Kim), 편집인: 박준식(Augustine Park)
전화: (604)588-3880, 광고: (778)868-0003, 문의:
info@budongsancanada.ca
본 사이트에 게재된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본 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을 사용, 전재, 출판, 복사 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WWW.BUDONGSANCANADA.C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