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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Feb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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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2-04 09:34 수정일:17-12-0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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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타운홈 ‘CLAYTON WALK’



CLAYTON WALK는 써리 사우스 지역에 위치하게 되는 타운홈 단지로 총 143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앤덤(Anthem Properties)사가 건설과 분양을 담당하는 CLAYTON WALK는 2침실과 3침실 가구는 물론 4침실 가구까지도 분양하기 때문에 5인으로 구성된 비교적 큰 규모의 가족들도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실내의 면적도 상대적으로 넓은 편에 속하는데 가장 작은 2침실 가구도 1,200 스퀘어피트가 넘고 가장 큰 4침실 가구는 1,600 스퀘어피트가 넘을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가장 많은 가구들이 선택할 것으로 보이는 3침실 가구 역시도 1,500 스퀘어피트에 가까운 넓은 실내를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약 60만 달러대에서 시작되는데 분양사는 메트로 밴쿠버에 위치하는 큰 면적의 신규 타운홈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앤덤사는 CLAYTON WALK이 큰 실내와 저렴한 가격이라는 특징 이외에도 지리적으로도 매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며 쇼핑시설과 초등학교, 그리고 고등학교를 모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탁월한 장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분양-써리타운홈1.jpg

 


또한 근처에 여러 공원들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야외활동을 즐기기에도 좋으며 향후에 건설되기로 예정된 써리-랭리 경전철이 집 근처를 지나기 때문에 대중교통적인 측면에서도 써리 사우스 지역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추가했다. 

샬리니 랄씨와 리차드 랄씨 부부는 CLAYTON WALK의 4침실 가구를 구입해서 이미 11월 초에 입주했다고 말하며 새집이 너무도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샬리니씨는 11세된 딸과 5세된 아들이 이제 자신들만의 방을 갖게 됐다고 언급하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마치 자신들만의 트리하우스를 가진 것처럼 흥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역시 CLAYTON WALK의 3침실 유닛을 구입한 미케 모리슨씨와 로스 모리슨씨도 내년 봄에 이주하게 될 새로운 집이 가족들의 향후에 필요한 충분한 공간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사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분양-써리타운홈2.jpg

 

이들은 특히 60만 달러 초반대의 가격에 이토록 넓은 공간을 갖춘 집을 찾기는 쉽지 않다고 지적하며 이 집이 자신들의 요구에 정확히 부합한다고 밝혔다. 

랄씨 부부들은 지난 16년 동안이나 버나비의 브렌트우드 지역에 위치한 부모의 집에서 살아왔다고 말하며 버나비 북부 지역에서 저렴한 집을 찾았지만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낙심했지만 CLAYTON WALK이 고민을 해결해줬다고 강조했다. 

샬리니씨는 “버나비의 타운홈들은 훨씬 오래되었을 뿐 아니라 오늘날의 4인 가족이 거주하기에 적합하지 못한 구조로 세워진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뉴 웨스트민스터와 델타 지역도 알아봤지만 그다지 마음에 드는 집을 구할 수가 없었다고 언급했다. 

이들 부부는 그러던 도중 CLAYTON WALK를 알게 됐는데 이 집이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공간과 편의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을 모두 제공해서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이 집이 향후에 자신들에게 더 큰 가치를 주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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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TON WALK는 모든 공사가 끝난 상태이며 현재도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Special to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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