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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Life Weekly published on Jan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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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25 09:57 수정일:17-10-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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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선정 최고의 레스토랑에 밴쿠버 식당 선정



에어캐나다 항공사가 선정한 캐나다 최고의 신규 레스토랑 탑 10 순위에 밴쿠버에 위치한 한 작은 식당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의하면 키칠라노의 유(Yew) 스트리트에 위치한 레스토랑인 Mac N Ming은 탑 10 순위에서 4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또한 비씨주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기도 하다. 

1위는 퀘벡의 Batutto가 차지했으며 2위는 토론토의 Canis, 그리고 3위는 캘거리의 Bar Von Der Fels가 뽑힌 것으로 나타났다. 

Mac N Ming의 요리사인 마코토 오노씨와 아만다 쳉씨는 프랑스 메뉴와 일식을 결합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트미디어의 미아 스테인스비 기자 역시도 자신이 발표한 지난 2016년 최고의 레스토랑 탑 10 순위에서 Mac N Ming을 포함시킨 바 있다. 

에어캐나다는 이번에 선정된 10곳의 레스토랑 중에서 하나를 올해 최고의 신규 레스토랑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icrawford@post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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